입력 수집

폼 접수 만들기

제출 주소를 만들고 알림·웹훅까지 연결하세요.

0개

폼 개수

0건

누적 제출

0개

전달 채널

지금 바로 만들기

제출 주소와 전달 채널 등록

첫 폼은 최소 정보만 넣고 바로 만들 수 있어요.

고급 설정

이동 URL, 외부 알림, 필드 JSON은 필요할 때만 넣어요. 비워 두면 기본 문의 필드로 만들어요.

예: [{"key":"name","label":"이름","type":"text","required":true},{"key":"message","label":"문의 내용","type":"textarea","required":true}]

바로 실행

폼을 만들고 제출 결과를 봐요

제출 주소를 만든 뒤 수집함, 알림, 웹훅까지 같은 흐름에서 이어가요.

결과

제출 결과는 먼저 확인해요

비로그인도 흐름을 먼저 볼 수 있고, 저장과 긴 보관은 로그인 후 이어져요.

예시

0건 제출 · 0개 폼

폼을 만들면 실제 제출 주소와 복사 행동이 열려요.

폼 만들기

예시 제출 주소

https://submit.lly.kr/f/<public-key>

수집 결과

이름, 이메일, 문의 내용 기본 필드

다음 행동

폼을 만든 뒤 실제 action 주소를 복사해요.

전달 채널 0개

첫 폼을 만들 수 있어요

저장과 긴 보관은 로그인 후 이어져요

Pro

제출 보관과 알림은 Pro 지점이에요

제출을 오래 보관하거나 반복 관리, 알림 연결이 필요할 때 Pro를 확인해요.

Pro 보기
긴 보관알림기록 관리

바로 이해하기

수집 이후까지 이어져야 쓸모가 있어요

제출 주소를 만든 뒤 이메일, 웹훅, 제출함으로 바로 이어지게 구성했어요.

이럴 때 씁니다

문의, 사전예약, 데모 신청처럼 정적 사이트에 빠르게 붙일 제출 백엔드가 필요할 때 씁니다.

이렇게 활용해요

폼을 만들고 action 주소를 붙인 뒤, 이메일이나 웹훅으로 전달해 운영 팀이 같은 흐름에서 확인해요.

얻는 결과

프론트엔드 변경 없이 입력을 수집하고, 제출함·CSV·알림까지 같은 서비스 안에서 이어갈 수 있어요.

현재 폼

0

문의, 신청, 피드백을 용도별로 분리할 수 있어요.

누적 제출

0

실제 저장된 제출 건수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전달 채널

0

운영 채널을 폼별로 다르게 연결할 수 있어요.

공개 제출 주소

submit.lly.kr

정적 HTML form의 action만 바꾸면 동작해요.

바로 붙이기

정적 사이트에서는 제출 주소 하나만 바꾸면 바로 연결돼요

첫 폼을 만든 뒤에는 action 주소만 붙이면 돼요. 프론트 구조를 뜯지 않아도 빠르게 운영 폼을 연결할 수 있어요.

HTML 예시

<form action="https://submit.lly.kr/f/<public-key>" method="POST">
  <input name="name" placeholder="이름" required />
  <input name="email" type="email" placeholder="이메일" />
  <textarea name="message" placeholder="문의 내용" required></textarea>
  <button type="submit">보내기</button>
</form>

성공 이동 URL과 실패 이동 URL을 함께 넣어 두면 정적 사이트에서도 제출 완료 경험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운영

지금 운영 중인 폼과 제출 엔드포인트를 바로 찾습니다

각 폼 상세 화면에서 HTML 예시, 최근 제출, 전달 로그, CSV 다운로드까지 이어져요.

다음으로 자주 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