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상태

모니터링과 퍼블릭 상태 페이지를 같은 흐름에서 운영합니다

체크 결과를 따로 보고 공지 화면을 따로 만드는 대신, 상태 확인과 고객 공지를 같은 제품 안에서 이어지게 구성했습니다.

0개

상태 페이지

서비스나 프로젝트별 공개 상태 페이지를 따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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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수

HTTP/TCP/SSL/heartbeat를 한 워크스페이스에 같이 둡니다.

0명

구독자

현재는 이메일 구독 흐름에 먼저 집중해 운영 복잡도를 줄입니다.

지금 바로 만들기

상태 페이지와 기본 모니터를 한 번에 등록합니다

공개 상태 주소를 먼저 만들고, 꼭 필요한 모니터만 붙인 뒤 인시던트와 구독 흐름을 이어서 운영합니다.

예: [{"name":"메인 웹","monitorType":"http","target":"https://utily.kr"},{"name":"TLS","monitorType":"ssl","target":"utily.kr:443"}]

바로 이해하기

상태 페이지는 점검 도구가 아니라, 고객에게 현재 상태를 설명하는 운영 화면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먼저 공개 상태 페이지를 만들고, 그 뒤에 점검·공지·구독 흐름을 이어 붙일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사이트나 서버 장애를 내부에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팀에 같은 화면으로 공유해야 할 때 씁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상태 페이지를 만들고 기본 모니터를 붙인 뒤, 이슈가 생기면 인시던트를 올리고 구독자를 통해 변경을 전달합니다.

얻는 결과

운영 팀의 점검 화면과 고객 공지 주소가 분리되지 않아, 장애 상황에서도 안내 흐름이 더 짧고 명확해집니다.

상태 페이지

0

프로젝트마다 공개 상태 페이지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총 모니터

0

체크 주기를 단순한 정책으로 묶어 운영 복잡도를 줄입니다.

현재 오픈 인시던트

0

미해결 장애와 점검 이슈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구독자

0

상태 페이지별 알림 구독자를 단순하게 관리합니다.

운영 도구

생성 뒤에는 즉시 점검, 인시던트, 구독 관리를 이어서 수행합니다

첫 상태 페이지를 만든 뒤 실제 운영에서는 전체 체크 실행, 수동 공지, 구독자 추가가 가장 자주 이어지는 행동입니다.

아직 상태 페이지가 없습니다.

위에서 첫 상태 페이지를 만들면 즉시 점검과 인시던트, 구독 관리 패널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운영 중인 상태 페이지

퍼블릭 URL과 현재 상태를 바로 확인합니다

각 상태 페이지 상세 화면에서 모니터별 최근 체크, 인시던트, heartbeat 주소를 같이 관리합니다.

아직 상태 페이지가 없습니다. 위에서 첫 상태 페이지를 만들면 퍼블릭 URL과 현재 상태가 여기에 나타납니다.

연결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