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연동

웹훅을 받아 보고, 저장하고, 목적지로 다시 전달합니다

Webhook.site처럼 받아만 보는 화면과 Relay처럼 보내기만 하는 화면을 나누지 않고, 수신·로그·재전송을 한 제품 안에서 이어지게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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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포인트

디버깅용과 운영용 엔드포인트를 분리해 만들 수 있습니다.

0건

최근 요청

원본 요청과 전달 로그를 분리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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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대상

각 엔드포인트마다 relay 목적지를 따로 붙일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만들기

새 inbox 또는 gateway 엔드포인트를 발급합니다

엔드포인트 하나가 곧 수신 URL이 되며, 전달 대상과 응답 규칙을 함께 붙여 운영 흐름을 짧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Webhook.site나 Beeceptor처럼 수신 즉시 고정 응답을 돌려줄 수 있습니다.
예: https://example.com/webhooks/build https://discord.com/api/webhooks/... 또는 줄바꿈 목록

바로 이해하기

웹훅 수신은 받아 보는 것보다, 문제 없이 다시 넘기고 재현하는 데서 가치가 갈립니다

이 페이지는 raw payload 확인, relay, 재전송처럼 실제 운영에서 반복되는 행동을 먼저 보여 주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외부 서비스가 보내는 웹훅을 먼저 받아 보고, 요청 원본과 전달 성공 여부를 같은 곳에서 확인해야 할 때 씁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수신 URL을 붙여 요청을 받고, 필요한 경우 목적지로 relay 한 뒤 실패 요청만 다시 재전송합니다.

얻는 결과

원본 요청, 전달 로그, 재전송 흐름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 디버깅과 운영 자동화가 훨씬 단순해집니다.

엔드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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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버깅용과 운영용 엔드포인트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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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에서 최근 30건까지 바로 봅니다.

전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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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hook relay 목적지 수입니다.

재전송

지원

실패한 요청은 상세 화면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검증·재전송

서명 검증과 재전송 흐름을 실제 운영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각 relay 요청에는 검증용 서명 헤더를 붙이고, 실패한 요청은 상세 화면에서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relay 서명 헤더

X-Utily-Hook-Token 요청 식별자

X-Utily-Hook-Timestamp 전송 시각

X-Utily-Hook-Signature sha256=<hmac>

검증 예시

const payload = `${timestamp}.${rawBody}`;
const signature = crypto
  .createHmac("sha256", process.env.UTILY_HOOK_SECRET)
  .update(payload)
  .digest("hex");

const isValid = receivedSignature === `sha256=${signature}`;

수신 후 실패한 요청은 엔드포인트 상세 화면에서 다시 전송할 수 있어, 외부 시스템 복구 뒤 운영 흐름을 이어가기 쉽습니다.

운영 중인 엔드포인트

수신 URL, 목적지, 최근 요청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각 엔드포인트 상세 화면에서는 raw body, 헤더, 전달 결과, 재전송 버튼까지 같이 봅니다.

아직 엔드포인트가 없습니다. 위에서 첫 inbox 또는 gateway를 만들면 공개 수신 URL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교차 연결